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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가 케냐 지부 가서 직접 보고 듣고 모니터링”

기사승인 2019.05.24  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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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공생회, 후원자 참여프로그램 ‘케냐 스터디투어’ 11월 실시

   
▲ 지구촌공생회의 케냐 교육지원시설 올로레라 태공초등학교 아이들.<사진=지구촌공생회>

국제개발협력NGO 지구촌공생회가 후원자와 함께하는 해외지부 모니터링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구촌공생회는 오는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후원자 참여프로그램으로 ‘케냐 스터디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냐 탐방과 더불어 후원자가 지구촌공생회 사업장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자 참여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지구촌공생회 후원회원 및 가족 등으로 누구라도 신청할 수 있다.

10일 동안 진행되는 ‘케냐 스터디투어’는 암보셀리 사파리 등 투어 일정과 교육지원시설 방문으로 구성됐다. 지구촌공생회가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육지원시설을 방문하여 케냐 학생들을 위한 선물 전달 및 후원 아동과의 만남, 기숙사 준공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구촌공생회 사무국장이자 전 케냐 지부장 탄하 스님이 동석해 생생한 경험담 및 현장의 목소리와 케냐 지부가 진행하고 있는 교육지원, 식수지원, 지역개발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구촌공생회 측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소식으로만 접했던 해외지부를 방문해 직접 볼 수 있어 후원자들의 단체에 대한 이해도와 소속감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냐 스터디투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일정은 지구촌공생회 홈페이지(www.goodhands.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함께할 사람은 전화(02-3409-0303), 팩스(02-455-9353)와 이메일(member@goodhands.or.kr)을 통해 8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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