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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둘러보며 방송인 꿈 키웠어요“

기사승인 2019.05.28  1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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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 KBS 수원 드라마센터 견학

   
▲ 크로마키체험관에서 기상캐스터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사진=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

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 단원들이 방송제작 현장을 견학하고 방송인으로서의 꿈을 키웠다.

한국스카우트불교연맹(연맹장 성행)은 5월 18일 오후 3시 KBS 수원 드라마센터 견학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견학에는 청계사, 수원사, 연맹직할대, 정각사 등 4개 사찰 어린이 50여 명이 동참했다.

동참 어린이들은 드라마센터 내 크로마키체험관, 스튜디오, 특수분장실 등을 둘러보며 방송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크로마키체험관에서 기상캐스터가 되어 일기예보를 진행하는 체험을 하였고, 스튜디오와 특수분장실을 들러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세트장과 특수분장 소품 등을 둘러보았다.

견학에 동참한 이현준 어린이(13·청계사)는 “텔레비전만 보다가 방송국에 와서 방송장비를 보고 직접 기상캐스터 역할을 해보니 진짜 방송인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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