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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심우장에서 열린 만해 스님 추모 다례재

기사승인 2019.06.30  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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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만해 스님 영전에 향을 올리고 있다.

 

   
▲ 만해 스님이 말년에 주석하신 심우장에서 열린 추모다례재에 참석한 영애 한영숙 여사와 부군 정택근 옹.

 

   
▲ 재단법인 선학원 총무이사 한북 스님이 만해 스님의 행장을 소개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유승희 국회의원.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조태권 성북문화원장.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법어를 하고 있다. 스님은 “‘조선 땅 전체가 감옥인데 내가 어떻게 불을 때고 살 수 있겠냐’던 만해 스님의 자존심이 서린 심우장은 우리 민족의 마지막 자존심과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 길음초등학교 6학년 강다인 학생이 만해 스님께 드리는 추모편지를 읽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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