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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도 배우며 호연지기 기른다”

기사승인 2019.07.09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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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굴사 선무도화랑학교 ‘화랑수련회 여름캠프’ 개최

   
▲ ‘화랑수련회 여름캠프’에 참여한 수련생들이 국궁을 배우고 있다. <사진=경주 골굴사>

경주 골굴사 선무도화랑학교는 ‘제55회 화랑수련회 여름캠프’를 7월 28일부터 8월 17까지 한 주 일정으로 총 3차례 개최한다.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각 주차별 모집 정원은 60명이다.

선무도 수련, 힐링 명상, 승마, 국궁, 108배, 예절교육, 불교 강의, 발우 공양 등 호연지기와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영어 회화, 영어로 배우는 선무도 수련 등 원어민과 함께하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캠프도 마련한다. 또 기림사, 감은사지, 문무왕릉 등 동경주지역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국립경주박물관, 첨성대 등을 둘러보는 역사체험교육과 사찰 근교 트레킹 및 바닷가 수련으로 구성된 현장학습도 진행한다.

회비는 1주만 참여할 경우 42만 원, 2주 동안 동참할 경우 84만 원, 3주 동안 참여할 경우는 110만 원이다.

골굴사 선무도화랑학교 관계자는 “골굴사 청소년 화랑수련회 여름캠프는 21세기 새로운 리더로서 자질을 기를 수 있는 수련회”라며, “자연 속에서 공동체 수행생활을 체험하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 여름캠프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54)775-1689, 744-1689. www.sunmudo.com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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