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불교상담개발원, 자살예방 위한 생명살림 법회

기사승인 2019.07.09  16:40:04

공유
default_news_ad1

- 문화체육관광부와 진행…7월25일 조계사에서 시작

불교상담개발원의 자살예방 프로젝트 생명살림 법회가 조계사, 봉은사, 범어사에서 열린다.

불교상담개발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9년 ‘몸․마음․쉼’ 생명존중·자살예방 프로젝트 생명살림 법회를 7월 25일, 9월 8일, 10월 13일에 각각 조계사, 봉은사, 범어사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친 현대인 마음에 명상 등을 접목하여 삶이 온전한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권장하고 전파함으로써 불교계 내에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자살예방에 기여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불교상담개발원은 그동안 서울시, 보건복지부 등과 자살예방 사업을 해왔으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자살예방 사업을 하며 그 규모가 커졌다.

이번 생명살림 법회는 사무량심명상, 통합명상, 기도명상 등 다양한 명상법을 활용하였으며 향후 BBS불교방송 TV채널과 라디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