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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미얀마 해외불교성지순례 성료

기사승인 2019.08.07  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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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회원들이 까바예 파고다에서는 마정수기를 받고 부처님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길 서원했다. <사진=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 이하 공불련)는 2019년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미얀마로 ‘제17차 해외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김진해 공불련 고문과 회원 등 15개 기관 48명의 공무원 불자와 가족이 동참했다.

해외성지순례 동참자들은 바간 아루도비 퐁지짜응과 만달레이 쿠도도파고다, 양곤 까바예파고다, 쉐다곤 파고다 등을 순례하며 신심을 다졌다. 아루도비 퐁지짜응에서는 가사불사에 동참했다. 까바예파고다에서는 석가모니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친견한 후 마정수기를 받고, 부처님의 참된 제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공불련은 불자로서 신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각 기관불자회 활성화,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 해외불교문화 체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해외성지순례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공불련은 8월 24일부터 이틀간 양양 낙산사에서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계 수련법회’를 개최한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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