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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길 따라 떠나는 사찰순례 4 - 북한산성계곡길

기사승인 2019.08.09  1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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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성 승영사찰 중 하나였던 서암사지.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폐사됐다. 복원 불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40호.

 

   
▲ 북한산성계곡길.

 

   
▲ 북한산성계곡길

 

   
▲ 승병 지휘자인 총섭(摠攝)을 임명할 때 지켜야 할 규칙 3가지를 새긴 ‘북한승도절목(北漢僧徒節目)’.

 

   
▲ 산영루. 실학자 성호 이익이 ‘산영루에 뜬 달’을 삼각산 8경 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경치가 아름다워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등 수많은 시인묵객이 찾던 곳이다.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유실된 것을 2014년 복원했다. 경기도 기념물 제223호.

 

   

▲ 중흥사. 북한산성을 수비하던 승군의 총지휘자인 도총섭이 주석하던 사찰이다. 1915년 홍수로 폐사됐다가 2012년부터 복원불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기념물 제136호.

 

   
▲ 일제 강점기 당시 중흥사 모습. 《조선고적도보》에 수록된 사진이다.

 

   
▲ 《조선고적도보》에 수록된 일제 강점기 중흥사 대웅보전 사진.

 

   
▲ 태고사 경내에 있는 태고 보우 스님의 사리탑. 윗쪽이 보우 스님의 탑이다. 스님이 입적하자 고려 우왕은 원증(圓證)이라는 시호와 보월승공(寶⽉昇空)이라는 탑호를 내렸다. 보물 제749호.

 

   
▲ 봉성암 전 성능 대사 부도. 성능 스님은 중흥사에 머물면서 승군을 통솔한 팔도도총섭이다. 스님은 숙종이 신임을 받아 북한산성을 쌓는데도 참여했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8호.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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