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신라 화랑처럼 자연과 벗하며 ‘심신단련’

기사승인 2019.10.08  19:35:19

공유
default_news_ad1

- 불교스카우트연맹 ‘화랑도 캠프’…50여 명 동참

   
▲ ‘화랑도 캠프’에서 친교게임을 하고 있는 대원들. <사진=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연맹장 성행)은 9월 28일부터 이틀간 화성 하내테마파크에서 ‘화랑도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청계사, 정각사, 연맹 직할대 등에서 어린이·청소년 대원 50여 명이 동참했다.

캠프에서는 친교 게임, 미니 올림픽, 반별 오리엔티어링, 장기자랑, 캠프파이어, 서바이벌게임 등 다양한 프로램이 마련됐다.

강연수 대원(15, 정각사)는 “산속에서 오리엔티어링, 서바이벌게임 등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내가 마치 신라 화랑도가 된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