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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길 따라 떠나는 사찰순례 6 - 중앙선원, 심우장, 길상사, 정법사

기사승인 2019.10.17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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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선학원 중앙선원이 자리하고 있는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 1층 전시실. 근대불교의 역사와 불교계 독립운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 한양도성 북악구간 성벽길. 태조 5년(1396) 처음 쌓은 뒤 1910년 경술국치를 맞을 때까지 514년 간 한양의 도성으로 자리를 지켰다.

 

   
▲ 한양도성을 따라 낮은 지붕의 집들이 옹기종기 앉은 성북구 북정마을.

 

   
▲ 성북구 북정마을 벽화.

 

   
▲ 만해 스님이 만년을 보낸 심우장 앞 골목길.

 

   
▲ 만해 한용운 스님이 말년에 주석하던 심우장. 조선총독부가 보기 싫어 북향으로 지은 집으로 유명하다. 사적 제550호.

 

   
▲ 심우장 큰방 내부.

 

   
▲ 만해 스님이 서재로 썼던 사랑방 내부.

 

   
▲ 만해 스님이 서재로 썼던 사랑방 내부. 만해 스님 초상이 걸려 있다.

 

   
▲ 만해 스님이 서재로 썼던 작은방에서 밖을 내다본 모습.

 

   
▲ 심우장 마루와 작은방.

 

   
▲ 두루마리를 손에 쥐고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긴 만해 스님의 동상. 심우장 아래 큰길에 조성된 작은 공원에 있다.

 

   
▲ 길상사 극락전. 법정 스님은 길상화 김영한 보살이 기증한 대원각을 송광사 서울 분원으로 등록하고 불자와 시민의 수행·기도도량으로 탈바꿈 시켰다.

 

   
▲ 길상사 석조관세음보살상. 천주교 신자인 조각가 최종태 선생이 조성했다.

 

   
▲ 길상사 극락전 앞 느티나무. 성북구의 아름다운 나무로 지정됐다.

 

   
▲ 정법사.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 포교당을 1960년 복전암 옛터로 이전·중창한 절이다.<불교저널 자료사진>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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