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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최응천 교수

기사승인 2019.11.07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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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지난 1일 임명…임기 3년

   
▲ 최응천 이사장.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11월 1일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최응천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최 신임 이사장은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과 일본 규슈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춘천박물관 관장,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동국대학교 박물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국외 소재 문화재 현황과 반출 경위 등을 조사·연구하고 불법 반출된 국외 소재 문화재를 환수·활용하는 전략과 정책을 연구하는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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