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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길 따라 떠나는 사찰순례 11 - 고창 보은길 선운사, 도솔암

기사승인 2020.04.02  14: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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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선운사는 동백꽃으로 유명하지만 민중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사찰이었고, 내로라하는 선지식이 머물며 조선불교의 선맥과 강맥을 잇고 꽃피운 도량이다.

 

   
▲ 고창 선운사 원경. 도솔암 앞 천마봉에서 본 모습이다.

 

   
▲ 고창 선운사 대화엄종주백파대율사대기대용지비(大華嚴宗主白坡大律師大機大用之碑) 앞면. ‘선문(禪門)의 중흥조’로 추앙받는 백파 긍선(白坡 亘璇, 1767~1852) 스님의 비이다. 스님과 교유한 추사 김정희가 비문 짓고 쓴 것으로 유명하다.

 

   
▲ 고창 선운사 대화엄종주백파대율사대기대용지비(大華嚴宗主白坡大律師大機大用之碑) 뒷면. ‘선문(禪門)의 중흥조’로 추앙받는 백파 긍선(白坡 亘璇, 1767~1852) 스님의 비이다. 스님과 교유한 추사 김정희가 비문 짓고 쓴 것으로 유명하다.

 

   
▲ 고창 선운사 창건주 검단 선사 진영. 조사전에 모셔져 있다.

 

   
▲ 고창 선운사 앞을 흐르는 도솔천 풍경.

 

   
▲ 고창 선운사 앞을 흐르는 도솔천 풍경.

 

   
▲ 도솔암으로 가는 보행길.

 

   
▲ 진흥굴. 진흥왕이 왕위를 내려놓고 수행했다는 굴이다.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진흥굴 앞에 있다. 천연기념물 제354호.

 

   
▲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검단 선사가 위덕왕의 청으로 조성했다고 전하지만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한다. 배 부분에 있는 구멍에 있던 비결을 동학 대접주 손화중이 꺼내갔다는 일화가 있다.

 

   
▲ 고창 선원사 도솔암 내원궁. 지장기도처로 유명한 곳이다.

 

   
▲ 전설에 따르면 검단 선사에게 쫓긴 용이 도망치면서 뚫은 굴이라 한다.

 

   
▲ 천마봉에서 바라본 도솔암 전경.
   
▲ 천마봉에서 바라본 도솔암 전경.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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