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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재

기사승인 2020.06.30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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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해 스님 묘소 참배한 재단법인 선학원 임원 스님들이 다례를 올리고 있다.

 

   
▲ 만해 스님 묘소 참배한 재단법인 선학원 임원 스님들이 다례를 올리고 있다.

 

   
▲ 만해 한용운 스님의 영전에 향을 올린 유가족 한영숙 여사.

 

   
▲ 심우장에서 열린 추모 다례에서 법어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

 

   
▲ 만해 스님이 말년에 주석한 서울시 성북구 심우장에서 재단법인 선학원 정법사와 성북문화원이 주최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 다례재가 봉행됐다.

 

   
▲ 재단법인 선학원이 서울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봉행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다례재’에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유가족 한영숙 여사가 향과 차를 올리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이 서울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봉행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다례재’에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과 유가족 한영숙 여사가 향과 차를 올린 후 영전에 절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고산문화재단 이사장 영담 스님. 스님은 “만해 큰스님의 말과 행실을 그대로 본받아서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대에 횃불이 되고 지름길이 되어 사회를 구제하는 불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김상출 서울북부보훈지청장.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김영배 국회의원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추모 법어를 하고 있다. 스님은 “만해 스님이 민족의 독립과 민족불교의 전통을 수호하기 위해 뜻을 세우고(立하라), 흔들림 없이 정진하셨듯이(進하라), 우리도 교단 정화와 한국불교 중흥, 구국의 뜻을 세우고 정진해 나간다면 나와 한국불교, 나아가 나라와 세계가 모두 청정하게 될(心地를 청정히 하라)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만해 스님의 풍란화 같은 삶과 깊고 너른 자취를 배우고 쫓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재단법인 선학원이 주최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다례재’가 서울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 만해 스님 영전에 헌화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

 

   
▲ 재단법인 선학원이 주최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다례재’에서 추모공연하고 있는 가야금그룹 ‘별가야’.

 

   
▲ 재단법인 선학원이 주최한 ‘만해 한용운 스님 76주기 추모다례재’에서 추모공연하고 있는 퓨전국악팀 ‘국악드로잉’.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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