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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7개 프로그램 신설 부분개편 단행

기사승인 2020.10.12  1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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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대표이사 구본일)이 7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일부 프로그램 시간을 변경하는 등 가을 부분 개편을 12일 단행한다. BTN은 가을 개편에 대해 “불자들의 신행생활을 돕고, 수행을 점검할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신설 프로그램은 △탄허사상, 한국학을 말하다(월요일 오후 2시와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시) △BTN 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화요일 오후 2시와 오후 10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 30분) △고우 스님의 선요강좌(수요일 낮 12시와 오후 8시 30분, 일요일 오전 9시) △생각(生覺) : 생활 속의 깨달음(수요일 오후 2시와 오후 10시 30분, 일요일 오후 7시) △대풍 범각 스님의 진심 법문 시즌 2(목요일 오후 2시와 오후 10시 30분, 일요일 오후 4시) △다다붓다(多多佛陀, 금요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일요일 낮 12시 30분) △BTN과 조계종 교육원이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금요일 오후 2시와 오후 11시 20분, 일요일 오전 1시) 등이다.

‘탄허사상, 한국학을 말하다’에서는 탄허사상 1호 박사인 문광 스님이 탄허 스님의 사상, 한국불교와 한국문화의 위대함을 소개하고, ‘BTN 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에서는 월도 스님이 전화와 SNS, 화상으로 불자들의 고민거리를 듣고 해법을 제시한다.

‘생각(生覺) : 생활 속의 깨달음’에서는 스토리텔러 스님 12명이 부처님 제자와 주변 인물의 수행과 신행 이야기를 통해 불자들의 신해행증(信解行證)을 점검하도록 하고, ‘다다붓다’에서는 스님들이 릴레이로 기도 가피와 참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로그램 신설에 따라 ‘달라이 라마 특별법문’은 월요일 오후 1시와 오후 11시, 금요일 오전 1시로, ‘명상 세상을 보다’는 화요일 오후 1시와 오후 11시, 금요일 오후 3시로, ‘행복을 여는 열쇠, 명상’은 수요일 오후 1시, 오후 11시 20분, 일요일 오전 6시 30분으로, ‘김홍근 교수의 마음치유 2’는 목요일 오후 1시와 오후 11시 20분, 토요일 오후 4시로, ‘박범훈의 소릿길’은 금요일 오후 1시와 오후 9시, 일요일 오후 2시로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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