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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명상 등 정신문화 공간 ‘지도’ 들고 여행

기사승인 2020.10.21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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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릴랙스위크 11월 5일부터 15일 개최

   
 

2020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행사 중 하나로 ‘서울릴랙스위크’가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서울릴랙스위크는 명상이나 힐링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 시내 90여 개 업체와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장으로 열린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서울릴랙스위크는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던 서울 내 치유공간을 한 장의 지도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그동안 명상 등의 정신문화에 관심이 있어도 경험할 공간을 알지 못했던 명상 입문자들에게 공간적, 문화적 지평을 넓혀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2019 서울릴랙스위크에서는 명상, 채식, 템플스테이를 다루는 61개 단체 및 업체가 참여했다. 올해는 명상, 요가, 템플스테이, 한옥스테이, 채식, 공방 등으로 분야가 넓어지면서 단체도 늘어 90여 곳이 참여한다.

서울릴랙스위크 참가자는 이들 단체와 프로그램이 수록된 안내지도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찾아갈 수 있다. 온라인 지도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오프라인 안내지도는 서울 주요 거점 및 상점에 비치된다. 뿐만 아니라 이들 참가 업체와 프로그램은 명상 커뮤니티 플랫폼 마인드그라운드(www.mindground.co.kr)와 제휴하여 더욱 폭 넓은 참여자들에게 소개된다.

서울릴랙스위크와 연계해 인터넷을 통해 명상 소품을 소개하고 결제하는 온라인 쇼핑몰 ‘마인드풀마켓’도 문을 열 계획이다.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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