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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피월드·백자회, 마스크 10만 장 후원

기사승인 2021.02.16  15: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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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나누며하나되기에 전달

   
 

경기도 시흥 소재의 주식회사 에스엠피월드(대표 윤미희)와 주식회가 백자회(대표 조성전)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스크 10만 장을 나누며하나되기에 전달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15일 두 회사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조성전 백자회 대표는 “경기침체로 자영업자와 취약계층들의 고통이 커져가고 있고 일부 취약계층은 우울증 및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준 에스엠피월드 부사장은 “올해는 백신 등으로 방역에 잘 대응하면 코로나19가 안정화 되어 내년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가 많이 높아졌다.”며, “K방역 마스크 업체로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이번에 기부받은 마스크를 탈북 청소년학교, 국가유공자 지원단체, 요양 생활 보육시설 등에 코로나 예방물품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선영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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