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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우상호 서울시장 후보 경선 앞 ‘맞장’

기사승인 2021.02.18  16: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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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S,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초청 토론
22일 오전 7시 20분 ‘박경수의 아침저널’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의 시사프로그램인 ‘박경수의 아침저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예비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우상호 예비후보를 초청해 ‘후보 경선 토론회’를 진행한다. 방송 시간은 2월 22일 오전 7시 20분.

토론회는 공통 질문에 답하는 ‘주제 토론’과 예비후보 간에 문답을 주고받는 ‘주도권 토론’으로 진행된다.

두 예비후보는 토론회에서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히고 상대 예비후보의 공약도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영선 후보가 내놓은 ‘21분 컴팩트 도시’ 공약과 우상호 후보게 제안한 ‘16만 가구 공급’ 공약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BBS불교방송은 라디오와 모바일앱, 유튜브 채널로 토론회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창윤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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