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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에서 불교상담의 역할과 과제’ 학술대회

기사승인 2020.10.13  1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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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문예연구소, 23일 오후 1시 동방문화대학원대 평생교육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연구소(소장 차차석)는 ‘심리치료에서 불교상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10월 23일 오후 1시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제16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상담치유에서 자아의 역할’에 대한 불교상담과 분석심리치료의 이론 비교(문진건·동방문화대학원대/ 논평 김재권·능인대학원대) △붓다의 지혜와 멘탈코칭(박철수·한국교육센터 / 논평 이희경·피비솔) △불교수행의 신체치료적 적용 - 조신(調身)과 조식(調息)을 중심으로(변순미·동국대 / 논평 강명희·동국대) △《법화경》 <신해품>의 장자궁자 비유를 통해 고찰해 본 불교상담사의 길(임시연·만다라심리연구소 / 논평 김선화·중앙승가대) △유마 거사의 방편과 상담자의 태도(박미숙·코지심리상담연구소 / 논평 김동한·동방문화대학원대) 등 주제 발표화 논평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저작권자 © 불교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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